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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하, 이혼은 제가 하겠습니다
연서
· 전체 312화 · 연재중
화·금 00:00 연재
1~13화 무료
전체 312화
최신화부터 ↓
313화
다음 회차 공개 예정
연재 요일 화·금 00:00
312화
잉크가 마르기 전에
26.09.25
조회 19,408
댓글 2,884
NEW
311화
폐하께서 펜을 드셨다
26.09.22
조회 20,599
댓글 2,792
310화
서명란
26.09.18
조회 18,7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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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9화
리에트는 기다리지 않았다
26.09.15
조회 19,981
댓글 1,968
308화
황제는 서류를 읽었다
26.09.11
조회 18,172
댓글 1,876
307화
이혼 서류, 세 번째
26.09.08
조회 19,363
댓글 1,784
306화
발렌의 침묵
26.09.04
조회 20,554
댓글 1,692
305화
마지막 회의
26.09.01
조회 18,745
댓글 1,600
304화
복도
26.08.28
조회 19,936
댓글 1,508
303화
마리는 서류를 들고
26.08.25
조회 21,127
댓글 1,416
302화
리에트는 황후궁에
26.08.21
조회 19,318
댓글 1,584
301화
카이엔은 서재에 남았다
26.08.18
조회 20,509
댓글 1,492
300화
재상은 자리를 비웠다
26.08.14
조회 21,700
댓글 1,400
299화
서류 최종본
26.08.11
조회 19,891
댓글 1,308
298화
법무관의 마지막 밤
26.08.07
조회 21,082
댓글 1,216
297화
황후의 서명은 이미
26.08.04
조회 22,273
댓글 1,124
296화
폐하의 서명
26.07.31
조회 20,464
댓글 1,032
295화
남은 것은 서명
26.07.28
조회 21,655
댓글 1,200
294화
이혼 성립 요건
26.07.24
조회 19,846
댓글 1,108
293화
만장일치
26.07.21
조회 21,037
댓글 1,016
292화
마지막 표결
26.07.17
조회 22,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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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1화
황실 회의 5
26.07.14
조회 20,419
댓글 832
290화
수확제는 취소되었다
26.07.10
조회 2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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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9화
세 번 읽었다
26.07.07
조회 22,801
댓글 648
288화
가을 네 번째
26.07.03
조회 20,992
댓글 816
287화
아직
26.06.30
조회 22,183
댓글 724
286화
리에트는 열지 않았다
26.06.26
조회 23,374
댓글 632
285화
마리가 지킨 문
26.06.23
조회 21,565
댓글 540
284화
문은 별궁에
26.06.19
조회 22,756
댓글 448
283화
열쇠의 문
26.06.16
조회 20,947
댓글 356
282화
발렌의 이유 세 조각
26.06.12
조회 22,138
댓글 264
281화
재상의 편지
26.06.09
조회 23,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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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0화
따라가기만 했다
26.06.05
조회 21,520
댓글 340
279화
카이엔은 따라갔다
26.06.02
조회 22,711
댓글 303
278화
리에트는 혼자 갔다
26.05.29
조회 23,902
댓글 266
277화
호수 세 번째
26.05.26
조회 22,093
댓글 229
276화
여름 궁 네 번째
26.05.22
조회 23,284
댓글 192
275화
카이엔은 앉아 있었다
26.05.19
조회 24,475
댓글 155
274화
황후는 일어났다
26.05.15
조회 22,6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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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3화
대답은 대답이 아니었다
26.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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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41
272화
폐하의 다섯 번째 대답
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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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04
271화
긴 침묵은 없었다
26.05.05
조회 23,239
댓글 267
270화
짧은 대화
26.05.01
조회 24,430
댓글 230
269화
대화
26.04.28
조회 22,621
댓글 193
268화
펜은 서랍 안에
26.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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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7화
서류는 탁자 위에
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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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6화
같은 열쇠, 다른 문
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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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5화
리에트는 앉아 있었다
26.04.14
조회 24,385
댓글 305
264화
카이엔은 들어왔다
26.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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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68
263화
문은 열려 있었다 2
2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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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2화
폐하께서 황후궁에 오셨다
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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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1화
사냥은 없었다
26.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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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화
봄 네 번째
26.03.27
조회 24,340
댓글 120
259화
발렌의 이유 두 조각
26.03.24
조회 25,531
댓글 343
258화
재상의 서재 두 번째
26.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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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06
257화
두 마리의 대화
26.03.17
조회 24,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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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6화
별궁의 마리
26.03.13
조회 26,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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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5화
서쪽 별궁
26.03.10
조회 24,2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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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4화
마리는 알았다
26.03.06
조회 25,4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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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3화
리에트는 몰랐다
26.03.03
조회 26,677
댓글 121
252화
두 번 읽었다
26.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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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화
카이엔은 읽었다
26.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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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화
서재의 서류
26.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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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70
249화
폐하의 서재 두 번째
26.02.17
조회 25,441
댓글 233
248화
황후궁은 조용했다
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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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7화
연회는 없었다
2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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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6화
새해
26.02.06
조회 26,014
댓글 122
245화
받기만 하셨다
26.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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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4화
폐하는 받으셨다
2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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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3화
선물은 서류였다 2
26.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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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2화
카이엔의 생일 두 번째
26.01.23
조회 27,7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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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1화
선물은 열쇠였다
2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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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화
이혼 법안 통과
26.01.16
조회 27,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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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9화
황후의 생일 두 번째
26.01.13
조회 28,351
댓글 123
238화
눈 두 번째
26.01.09
조회 26,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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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7화
겨울 네 번째
26.01.06
조회 27,733
댓글 309
236화
황후는 기다렸다
26.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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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5화
폐하는 펜을 들지 않으셨다
25.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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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35
234화
서명
25.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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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3화
조건은 하나였다
25.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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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2화
리에트의 네 번째 조건
25.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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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1화
카이엔의 네 번째 대답
25.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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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화
재상의 두 번째 질문
25.12.12
조회 27,070
댓글 310
229화
발렌의 귀환
25.12.09
조회 28,2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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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8화
수확제 세 번째
25.12.05
조회 29,452
댓글 236
227화
가을 세 번째
25.12.02
조회 27,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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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6화
마리의 셈
25.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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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5화
폐하의 셈
25.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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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4화
황후의 셈
25.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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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3화
원칙은 이미 세 번 꺾였다
2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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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2화
이유는 원칙이었다
25.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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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1화
이유
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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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화
카이엔은 서명하지 않았다
25.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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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9화
리에트는 웃지 않았다
2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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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8화
찬성 넷 반대 셋
25.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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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7화
표결 두 번째
25.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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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6화
황후는 참석했다
25.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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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5화
폐하께서 주재하셨다
25.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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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4화
황실 회의 4
25.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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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3화
발렌의 부재
25.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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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2화
재상의 병
25.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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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1화
카이엔은 신발을 벗지 않았다
25.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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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화
리에트는 물에 발을 담갔다
25.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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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9화
호수
25.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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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8화
여름 궁 세 번째
25.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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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7화
두 사람의 새벽
25.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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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6화
폐하의 새벽
25.09.19
조회 31,654
댓글 202
205화
황후궁의 새벽
25.09.16
조회 29,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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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4화
리에트의 밤
25.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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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화
발렌은 말하지 않았다
25.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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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화
카이엔은 열쇠를 모른다
25.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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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14
201화
황후는 문을 열지 않았다
25.09.02
조회 3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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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화
열쇠를 드릴 테니 문은 직접 여십시오
25.08.29
조회 32,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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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화
열쇠는 하나뿐입니다
25.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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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화
재상의 집무실
25.08.22
조회 32,1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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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화
열쇠는 서랍에
25.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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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화
문 앞에서
25.08.15
조회 31,5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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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화
재상의 집무실 앞
25.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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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화
마리의 기록 두 번째
25.08.08
조회 3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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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화
봄 세 번째
25.08.05
조회 32,137
댓글 241
192화
황후의 서명란은 차 있었다
25.08.01
조회 33,328
댓글 204
191화
폐하의 서명란은 비어 있었다
25.07.29
조회 31,519
댓글 167
190화
황실 법전 제12조
25.07.25
조회 32,710
댓글 130
189화
법무관의 밤샘
25.07.22
조회 33,901
댓글 353
188화
이혼 서류, 세 번째 초안
25.07.18
조회 32,092
댓글 316
187화
열쇠는 두 개였다
25.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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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79
186화
대답은 서류였다
25.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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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42
185화
리에트의 대답
25.07.08
조회 32,665
댓글 205
184화
카이엔의 질문
25.07.04
조회 33,856
댓글 168
183화
회랑
25.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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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2화
춤이 끝나고
25.06.27
조회 33,238
댓글 354
181화
황후는 거절하지 않았다
25.06.24
조회 34,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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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화
폐하께서 청하셨다
25.06.20
조회 32,620
댓글 280
179화
첫 번째 춤 두 번째
25.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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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8화
새해 연회 두 번째
25.06.13
조회 35,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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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7화
카이엔은 알지 못했다
25.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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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6화
리에트는 묻지 않았다
25.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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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5화
발렌의 이유 한 조각
25.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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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4화
재상이었다
25.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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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3화
누가 막았나
25.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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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2화
삭감은 없었다
25.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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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1화
황후궁 예산 두 번째
25.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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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화
겨울 세 번째
25.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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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70
169화
세 번째 편지는 오지 않았다
25.05.13
조회 33,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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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8화
두 번째 편지
25.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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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7화
편지는 열리지 않았다
25.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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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6화
폐하의 편지
25.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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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5화
황후는 혼자 돌아왔다
25.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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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4화
자리는 비어 있었다
25.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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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3화
카이엔의 자리
25.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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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2화
리에트의 춤
25.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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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1화
수확제 두 번째
25.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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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화
가을
25.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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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9화
하나는 어디에
25.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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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8화
서재의 열쇠
25.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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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7화
재상의 서재
25.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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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6화
두 사람의 마리
25.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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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5화
찬성 셋 반대 넷
25.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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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화
서쪽 별궁 시녀 마리
25.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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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화
마리가 들은 것
25.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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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화
폐하는 들어오지 않으셨다
25.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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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화
문은 열려 있었다
25.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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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화
황후궁 문
25.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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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9화
대답은 원칙이었다
25.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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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8화
카이엔은 늦게 대답했다
25.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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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7화
리에트는 먼저 말했다
25.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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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6화
호수의 밤 두 번째
25.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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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5화
여름 궁 두 번째
25.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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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4화
듣기만 하셨다
25.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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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3화
폐하는 들으셨다
25.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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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2화
황후는 두 번째로 거절했다
25.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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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1화
혼담 두 번째
25.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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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화
재상의 조카, 다시
25.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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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9화
의원의 진단 두 번째
25.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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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8화
리에트의 손
25.01.24
조회 37,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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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7화
카이엔의 손
25.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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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6화
화살
25.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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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5화
봄 사냥 두 번째
25.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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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4화
황후는 돌아보지 않았다
25.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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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3화
폐하는 붙잡지 않으셨다
25.01.07
조회 37,597
댓글 361
132화
회랑에서
25.01.03
조회 38,788
댓글 324
131화
회의 뒤
24.12.31
조회 39,979
댓글 287
130화
황후의 표는 없다
24.12.27
조회 38,170
댓글 250
129화
폐하의 표
24.12.24
조회 39,361
댓글 213
128화
표결
24.12.20
조회 40,552
댓글 176
127화
법전 개정안, 두 번째
24.12.17
조회 38,743
댓글 139
126화
마리의 추측
24.12.13
조회 39,934
댓글 362
125화
카이엔의 추측
24.12.10
조회 41,125
댓글 325
124화
리에트의 추측
24.12.06
조회 39,316
댓글 288
123화
이유는 말하지 않았다
24.12.03
조회 40,507
댓글 251
122화
재상의 반대 이유
24.11.29
조회 38,698
댓글 214
121화
황실 회의 3
24.11.26
조회 39,889
댓글 177
120화
선물은 서류였다
24.11.22
조회 41,080
댓글 140
119화
선물은 없었다
24.11.19
조회 39,271
댓글 363
118화
카이엔의 생일
24.11.15
조회 40,462
댓글 326
117화
황후의 생일
24.11.12
조회 41,653
댓글 289
116화
눈
24.11.08
조회 39,844
댓글 252
115화
겨울 다시
24.11.05
조회 41,035
댓글 215
114화
사과는 받지 않았다
24.11.01
조회 42,226
댓글 178
113화
폐하의 사과
24.10.29
조회 40,417
댓글 141
112화
황후궁 회계
24.10.25
조회 41,608
댓글 364
111화
발렌의 조건
24.10.22
조회 39,799
댓글 327
110화
밀서 두 번째
24.10.18
조회 40,990
댓글 290
109화
재상은 보았다
24.10.15
조회 42,181
댓글 253
108화
카이엔은 보지 못했다
24.10.11
조회 40,372
댓글 216
107화
리에트는 웃었다
24.10.08
조회 41,563
댓글 179
106화
수확제
24.10.04
조회 42,754
댓글 142
105화
가을 순행
24.10.01
조회 40,945
댓글 365
104화
호수는 얕았다
24.09.27
조회 42,136
댓글 328
103화
황후는 늦었다
24.09.24
조회 43,327
댓글 291
102화
폐하께서 먼저 오셨다
24.09.20
조회 41,518
댓글 254
101화
여름 연회
24.09.17
조회 42,709
댓글 217
100화
열쇠에 대한 첫 언급
24.09.13
조회 43,900
댓글 180
99화
재상의 정원
24.09.10
조회 42,091
댓글 143
98화
마리가 본 것
24.09.06
조회 43,282
댓글 366
97화
서쪽 별궁의 밤
24.09.03
조회 41,473
댓글 329
96화
리에트의 원칙
24.08.30
조회 42,664
댓글 292
95화
카이엔의 원칙
24.08.27
조회 43,855
댓글 255
94화
예외는 없다
24.08.23
조회 42,046
댓글 218
93화
예외 조항
24.08.20
조회 43,237
댓글 181
92화
황실 법전 제7조
24.08.16
조회 44,428
댓글 144
91화
법무관은 난처했다
24.08.13
조회 42,619
댓글 367
90화
황후의 세 번째 조건
24.08.09
조회 43,810
댓글 330
89화
폐하의 세 번째 대답
24.08.06
조회 45,001
댓글 293
88화
난로 앞에서
24.08.02
조회 43,192
댓글 256
87화
이혼 서류, 다시
24.07.30
조회 44,383
댓글 219
86화
봄
24.07.26
조회 42,574
댓글 182
85화
마리의 기록
24.07.23
조회 43,765
댓글 145
84화
발렌은 오래 머물렀다
24.07.19
조회 44,956
댓글 368
83화
재상의 방문
24.07.16
조회 43,147
댓글 331
82화
황후는 문을 열지 않았다 1
24.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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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94
81화
카이엔은 문 앞에 서 있었다
24.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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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57
80화
의원의 진단
24.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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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20
79화
리에트의 열
24.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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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83
78화
두 번째 춤은 없었다
24.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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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6
77화
첫 번째 춤
24.06.25
조회 44,2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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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화
새해 연회
24.06.21
조회 45,484
댓글 332
75화
폐하는 오지 않으셨다
24.06.18
조회 46,675
댓글 295
74화
황후궁의 겨울
24.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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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58
73화
예산이 삭감되었다
24.06.11
조회 46,057
댓글 221
72화
겨울 회의
24.06.07
조회 44,248
댓글 184
71화
두 개의 결정
24.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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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화
폐하의 결정
24.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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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화
황후의 판단
24.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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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화
밀서는 열리지 않았다
24.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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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화
재상의 밀서
24.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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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화
국경의 소식
24.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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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화
카이엔은 뒤에 남았다
24.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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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화
리에트는 먼저 내렸다
24.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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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화
영주의 환대
24.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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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화
눈 속의 마차
24.05.03
조회 47,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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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화
북부 영지 순행
24.04.30
조회 45,349
댓글 297
60화
폐하는 듣지 않으셨다
24.04.26
조회 46,540
댓글 260
59화
혼담
24.04.23
조회 47,731
댓글 223
58화
재상의 조카
24.04.19
조회 45,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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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화
마리는 남았다
24.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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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9
56화
시녀 교체
24.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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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화
황후의 침묵
24.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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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화
폐하의 침묵
24.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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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98
53화
부결
24.04.02
조회 48,877
댓글 261
52화
법전 개정안
24.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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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화
인장이 찍히지 않은 이유
24.03.26
조회 48,259
댓글 187
50화
이혼 서류는 서랍 안에
24.03.22
조회 49,450
댓글 150
49화
호수의 밤
24.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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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73
48화
여름 궁
24.03.15
조회 48,832
댓글 336
47화
황후는 거절했다
24.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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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화
황후는 자리를 지켰다
24.03.08
조회 48,214
댓글 262
45화
폐하께서 자리를 비우셨다
24.03.05
조회 49,405
댓글 225
44화
황실 회의 2
24.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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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88
43화
황실 회의 1
24.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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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51
42화
재상은 반대한다
24.02.23
조회 49,978
댓글 374
41화
카이엔의 조건
24.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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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37
40화
리에트의 조건
24.02.16
조회 49,360
댓글 300
39화
동명이인
24.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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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63
38화
서쪽 별궁에서 온 편지
24.02.09
조회 48,742
댓글 226
37화
마리의 손
24.02.06
조회 49,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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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화
황후궁 정원
24.02.02
조회 48,124
댓글 152
35화
의전관의 실수
24.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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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화
화살은 빗나갔다
24.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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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화
봄 사냥
24.01.23
조회 48,6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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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화
황후의 서재
24.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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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화
폐하의 서재
24.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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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화
밤의 접견
24.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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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화
황후궁 문은 닫혀 있었다
24.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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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화
카이엔의 두 번째 대답
24.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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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화
발렌의 첫 번째 질문
24.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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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화
리에트는 대답하지 않았다
23.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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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02
25화
법무관의 방문
23.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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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화
황실 법전 제4조
23.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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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화
이혼 조건 2항
23.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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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화
이혼 조건 1항
23.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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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화
폐하는 늦으셨다
23.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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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화
시녀장의 보고
23.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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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화
겨울 연회 준비
23.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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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화
황후의 도장
23.12.01
조회 51,5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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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화
재상의 서신
23.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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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화
동쪽 회랑
23.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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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화
폐하께서 부르십니다
23.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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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화
황후궁 예산 심의
23.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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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화
재를 치우는 사람
23.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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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화
태우지 않으면 읽게 될 테니까
23.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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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화
봉인되지 않은 편지
23.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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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화
두 번째 반려
23.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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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화
마리라는 이름
23.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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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화
황후는 웃지 않았다
23.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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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화
폐하의 인장
23.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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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화
첫 번째 반려
23.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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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화
황실은 사사로운 이유로 법을 바꾸지 않는다
23.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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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화
재상은 두 번 절하지 않는다
23.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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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화
서쪽 별궁의 시녀
23.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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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화
황후궁의 아침은 조용했다
23.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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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화
이혼 서류는 제가 준비했습니다
23.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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